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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관광상품 민·관이 함께 만들어요

기사승인 [1410호] 2019.03.11  14: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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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관광두레 성과공유회 개최. 사업체 공통업무개발 등 공유

고양관광두레(피디 송금희)가 6일 오후 2시 고양관광안내센터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기존의 마을주민사업체인 한입쏙쏙(대표 최경애)과 행주의 바람(대표 이옥석), 지난달에 새로 발굴한 무궁화 송아리(대표 김규정)와 트로피컬스쿨(대표 정현석), 배다리술도가(대표 박상빈)가 참여해 전시와 업체 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시 문화유산관광과, 고양컨벤션뷰로, 원당종마목장, 킨텍스, 고양시관광컨벤션협의회, 행주지역발전위원회, 고양미래도시연구소, 원마운트 파크운영본부, 아쿠아플라넷, 명지병원 국제팀, 교육전문기업 ㈜크레용 관계자 등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주민사업체가 현재 진행하는 관광상품과 활동사진 등을 전시하고, 관광두레 우수모델인 시흥지역 관광두레인 ‘동네봄’ 대표와 시흥관광두레피디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고양시 관광두레 5개 주민사업체가 각각 어떤 내용으로 관광업을 모색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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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희 피디는 “성과공유회는 주민사업체 상호 공유를 통한 공통업무개발,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자체 담당자들의 지원사항 공유, 지역 관광시설 활용방안 검토, 신규 주민사업체 발굴 등을 위해 준비됐다”며 “약 한 달 전부터 주민사업체들이 이 행사를 적극 준비했는데 다행히 행사에 각계에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관심을 보여주셨다”라며 만족해 했다.

김규정 무궁화 송아리 대표는 “무궁화를 널리 알리려는 목적으로 시작했던 일이 이제 관광두레를 만나 사업을 크게 확장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다각도로 컨설팅 받고 열심히 준비해서 고양시가 문화관광의 도시로 알려지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관광두레 성과공유회에 이어 고양시 관광정책 토론회를 통해 고양시 관광의 문제점과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토론회는 이수용 고양시 문화유산관광과장이 ‘빅데이터로 본 고양시 관광산업 분석 및 개선방안’으로 주제발표했다. 많은 질의응답을 통해 고양시 관광에 대한 깊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관과 사업체 간의 협력체계를 갖춘 공동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자리였다.


이옥석 전문기자 los1007@naver.com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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