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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 화력제초기 농∙축협에 기증

기사승인 [1438호] 2019.10.04  16: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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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을 사용하지 않고 화력으로 제초

송포농협 전달식에 참석한 플랭 배남열 대표(가운데) 임용식 조합장과 임직원.

[고양신문] 농업용 토치 제조업체 플랭(대표 배남열)이 지난 9월 30일과 10월 2일 양일간 송포농협과 고양축협에 ‘확쓸이’ 제품을 기증했다. 약을 사용하지 않고 화력으로 제초할 수 있는 확쓸이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으로 노출되어 있는 축산농가의 입구 등에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배남열 대표는 “고양의 농·축산인을 위해 확쓸이를 지역 농·축협에 기증하게 됐다. 확쓸이를 사용해 기초적인 부분인 보도와 땅을 화력으로 소독한다면 많은 균들이 사멸할 것이다. 우리 플랭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화력제초기라 그 성능 또한 자신한다. 어느 농가든 꼭 사용해보시면 만족하실 것이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신속하게 달려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플랭 배남열 대표가 '확쓸이' 토치를 시연하고 있다.

김윤석 기자 kimy922@naver.com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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