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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 산타가 되다

기사승인 [1450호] 2019.12.27  11: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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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A 경비대대 방문해 300여 장병에 자장면 나눔가져

20여 년 동안 꾸준하게 짜장면 나눔봉사를 진행해온 사랑의 징검다리봉사단(단장 이수영)이 이번에는 크리스마스인 지난 25일 파주 JSA 경비대대를 방문해 자장면 위문을 다녀왔다. 이날 위문에는 이수영 단장과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일산서부경찰서 이정표 경위 등 12명의 회원이 산타가 되어 장병을 위한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에서 미군 50여명과 한국군 250명 등 300여명에게 맛있는 자장면을 대접해 “너무 맛있다. 베리 굿이다”라며 군인들의 큰 인기를 받았다. 이수영 단장은 “국군장병들과 미군들을 대상으로 처음 자장면 나눔을 했다. 맛있게 드셔줘서 정말 고맙다. 국방에 의무를 다해주는 군인들에게 정말 고맙다”라고 말했다. 사랑의 징검다리 봉사단은 내년에도 꾸준히 자장면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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