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호수공원 두루미 3년 연속 산란, 이번엔 부화 성공할까

기사승인 [1415호] 2019.04.10  00:13:17

유경종 기자 duney789@naver.com

  • 슬프미 2019-04-18 05:44:22

    두루미는 말할것도 없고 닭들과 다양한 새들공간도 서로 영역분리도 없이 너저분하게 방치에 다람쥐들도 영양상태안좋아 털들 부실에~ 미어캣들은 추운날도 그대로 방치~ 토끼들은 건초가 주식인데 사료만 먹이고 토끼들 사료만 먹이면 많은 병이 생겨 사망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갈때마다 개체수는 줄어드는것이 날이갈수록 동물들이 죽어나가고 있다는 결론~동물원이 아니고 동물 죽기전까지 그냥 방치 수준으로밖에 안보입니다.항상 화가 났던 동물원~ 제대로 관리하던지 좋은곳으로 이사 시키던지~더이상은 동물 늘리지 말길~개념없는 보여주기식 동물학대는 그만~삭제

    • 호수마을 2019-04-10 15:33:02

      두루미가 알을 낳고 새끼를 키울 장소가 못됩니다.
      키울 능력이 안 되면 더 좋은 장소로 보내줍시다. 동물 복지도 생각해야죠.
      이게 체험과 교육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불쌍하다는 생각만 듭니다.
      두루미 사육장은 호수공원의 흠입니다.삭제

      인기기사

      ad41
      ad74
      ad43
      ad84
      ad87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etNet2
      ad71
      ad28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