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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김영환‧김현아 “강변북로 입체화로 행복한 출퇴근길 만들겠다”

기사승인 [1462호] 2020.03.26  17: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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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양~영동 21㎞, 4차로 병렬터널

▲ 사진 왼쪽부터 미래통합당 파주갑 신보라, 고양정 김현아, 고양병 김영환, 파주을 박용호 후보.

가양~영동 21㎞, 4차로 병렬터널
고양·파주·남양주 통합당 공동공약

[고양신문] 일산지역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김영환(고양병)‧김현아(고양정) 후보가 강변북로에 지하고속도로를 설치해 자유로 교통난을 해소하겠다는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두 후보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조차 교통체증으로 새벽 5시40분에 집을 나서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일산 교통은 최악의 상황이다. 강변북로에서 시작된 상습정체로 자유로까지 막히면서 매일 극심한 정체가 반복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획기적인 대안으로 강변북로 입체화, 지하고속도로 설치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구체적 공약 내용은 자유로가 끝나는 가양부터 영동까지 21㎞를 사업구간으로 해서 4차로 지하고속도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설계속도는 시속 80㎞/h로 양 방향 차선이 독립적으로 분리된 병렬터널 형태이며 공사비는 1조900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계했다. 동작과 성산에 유출입시설(U/D)을 두도록 했는데 동작U/D는 과천∼이수 복합터널, 동작대교 노선축과 연계하고, 성산U/D는 서부지하 간선도로, 성산대교, 내부순환로 노선축과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사업비에 대해 두 후보는 “문 정권이 총선용 포퓰리즘으로 예타 면제를 한 사업의 규모가 24조원인데 반해 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설치는 1조9,000억 원으로 10분의 1도 되지 않는다”라며, “문 정권이 일산 주민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창릉 3기 신도시를 철회하고, 강변북로 지하고속도로 설치부터 조속히 결단을 내려 추진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이번 강변북로 입체화 공약은 고양·파주·남양주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공동공약이다.

 

이성오 기자 rainer4u@mygoyang.com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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